개인·행사 · 이봄과 정여름의 결혼을 얇은 잡지 한 권으로 만든 청첩장이에요. 표지를 펼치면 차례, 인터뷰, 달력, 손그림 지도가 이어져요.
동네 가게·전문직 · 층 다이얼을 돌리면 온 화면 크기의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요. 문에 새겨진 달은 오늘 밤의 진짜 달 모양이에요.
개인·행사 · 섬의 모양이 곧 이름 '도트'인 지도를 걸어 다니며 작업을 구경해요. 레벨에 올라서면 사례가 열리고, L 키 하나면 평범한 목록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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